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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란 선생님
  음악도시 리퀘스트
  신동근
  2011-04-05
박정란 선생님의 소개로 여기 홈피에 왔습니다.
평소 충남문협에서 뵐때 봄날의 백목련처럼 은은하나 화려한 미소를 마주했었습니다. 고요하면서도 봄날의 눈부신 백목련, 우리들의 거칠었던 젊은날의 호흡을 가다듬고 이제 고요와 사유, 삶의 세련미, 주변의 사물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보내시는 님의 모습을 다들 좋아합니다.
우리들의 정신없던 시절, 주체할 수 없을 때 불렀던 70 80의 노래들 다시 듣고 싶죠.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미소 날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들릴게요. 신동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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